[오늘의 브리핑_여행사|1월2일] 직항 노선 없어도 문제 없어…특별 전세기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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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봄 시즌 그리스 전세기 상품
롯데관광개발이 정기편이 없는 그리스 아테네로 향하는 봄 시즌 특별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다. 대한항공 인천–아테네 직항 전세기로 4월22일·29일, 5월6일·13일 총 4회 출발한다. 상품은 7박9일 일정으로 운영하며, 그리스 현지에서 국내선 항공을 이용해 불필요한 이동 시간 없이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산토리니·크레타섬 2연박과 메테오라, 파르테논 신전 등 핵심 일정에 미식 프로그램을 더했으며, 조기예약 시 선착순 5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예비 신혼부부 위한 ‘칸쿤’ 기획전
노랑풍선이 신혼여행 특화 상품 ‘칸쿤 허니문 기획전’을 선보였다. 에메랄드빛 카리브해와 세계적 리조트 인프라를 갖춘 멕시코 칸쿤을 지역의 특성을 극대화한 리조트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호텔존은 ‘시크릿 더 바인 칸쿤’ 중심의 밸런스형 휴양, 플라야 무헤레스는 ‘마제스틱 엘레강스’에서 프라이빗 럭셔리형, 플라야 델 카르멘은 ‘더 파이브 다운타운’으로 도심형 허니문을 구성했다. 예약 고객에게는 플로팅 조식·정글투어 등 지역별 특전이 제공된다.

초호화 럭셔리로 승부수
하나투어의 하이엔드 맞춤여행 브랜드 제우스월드가 초고가 여행 시장을 겨냥한 ‘프라이빗 럭셔리 모빌리티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리츠칼튼 요트 컬렉션 ▲포시즌스 프라이빗 제트 ▲오리엔트 럭셔리 트레인으로 구성됐다. 리츠칼튼 요트는 7~12일 일정으로 지중해·북유럽 등을 항해하며, 포시즌스 제트는 전 일정 포시즌스 호텔 숙박과 전담 셰프·의사 동행 서비스가 포함됐다. 오리엔트 럭셔리 트레인은 초호화 기차 여행 상품으로 로마, 베네치아, 시칠리아를 둘러보는 일정이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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