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_항공사|9월24일] 대한항공과 함께 할 미래 인재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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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2026년 신입·경력 공채
대한항공이 2026년 신입 사원·전문 인력 및 신입 객실 승무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신입사원은 일반직과 기술직(항공기술·항공우주)으로 모집하며, 관련 전공 졸업자 또는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로 어학 성적을 충족해야 한다. 전문 인력은 여객 RM·자재·노무·기내서비스, IT, 시설 부문에서 신입·경력 모두 지원 가능하며, 전공자 외에도 해당 분야 2년 이상 경력자는 지원할 수 있다. 객실 승무원은 2026년 8월 이전 졸업 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로, 어학 성적과 교정시력 1.0 이상이 요구된다. 채용은 서류·면접·건강검진을 거쳐 내년 1월 입사가 예정돼 있다.

카카오 T 앱에서 공항철도 예약 가능
카카오모빌리티가 카카오 T 앱을 통해 공항철도 직통열차 예약 서비스를 시작했다. 모빌리티 플랫폼과 공항철도 연동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항철도 직통열차는 서울역-인천공항을 무정차로 연결하며, 제1터미널까지 43분, 제2터미널까지 51분이 소요된다. 지정 좌석제와 무료 와이파이, 전동카트, 객실 승무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용객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체크인·수하물 위탁·출국심사를 사전 완료할 수 있어, 공항 도착 후 전용 통로를 통해 바로 출국장이동이 가능하다. 예약은 카카오 T 앱의 ‘기차/버스’ 메뉴와 ‘여행’ 탭에서 가능하며, 좌석 지정·발권·취소까지 앱 내에서 관리할 수 있다.

터키항공, 아프리카 취항지 확대
터키항공이 수단 홍해 연안의 항구 도시 포트 수단 노선을 신규 개설하며 아프리카 취항지를 63곳으로 늘렸다. 해당 노선은 9월29일까지 주 2회 운항 후, 이후에는 월·수·금요일 주3회 운항 예정이다. 포트 수단은 수단 최대 항구이자 국제 무역의 핵심 거점으로, 석유·농산물·천연자원 수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전통 시장과 역사 유산, 해양 관광 등 다양한 문화 자원을 갖춘 도시로 평가된다.

제주항공, 세계 수어의 날 맞아 기내 수어 서비스 도입
제주항공이 9월23일 ‘세계 수어의 날’을 맞아 항공 여정의 정보 접근성과 안전 강화를 위해 기내 수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기내 특화 수어 교육을 받은 승무원이 안전 시연과 방송 안내를 수어로 제공하며, 음료 주문 등 기본 의사소통도 지원한다. 한국수어로만 제공되며 인천·김포 출도착 노선에서 우선 시행한다. 이용객은 항공권 구매 후 여행편의 페이지에서 탑승일 전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제주항공은 지난해부터 수어교육을 실시해왔으며, 한국농아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교육·자문·콘텐츠 제작 등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스타항공, 마나도 노선 단독 취항
이스타항공이 10월26일부터 인천-마나도 노선에 단독 취항한다. 이스타항공의 첫 인도네시아 노선이이다. 12월16일까지 주4회 운항 후 12월17일부터 매일 운항한다. 마나도는 휴화산과 에메랄드빛 바다, 스노클링과 화산 트레킹 등으로 ‘인도네시아의 숨겨진 낙원’으로 불리고 있다. 항공권은 팬아시아에어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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