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_여행사|1월12일] 3일 연휴 많은 상반기 노린다…기획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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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상반기 연휴 여행 수요 공략
노랑풍선이 ‘2026 놓치면 아쉬운 여행 타이밍’ 기획전을 선보였다. 1~6월 주요 연휴(설날·삼일절·현충일 등)에 맞춰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선정해 월별 테마형 상품으로 구성했다. 1월 설 연휴에는 ‘칭다오 3일’로 근거리 힐링 여행을, 3월 삼일절에는 여순 독립운동 테마의 ‘대련 3일’, 5월 연휴에는 노팁·노옵션 ‘대만 4일’, 6월에는 국적기 직항 ‘이탈리아 일주 9일’ 등 맞춤 상품을 제안했다.

기차 타고 즐기는 곶감축제
코레일관광개발이 경북 상주시와 손잡고 ‘2026 상주곶감축제’ 연계 당일 기차여행 상품을 1월24일 단 하루 운영한다. 팔도장터관광열차를 타고 서울역에서 출발하며, 청량리·양평·원주·제천 등 중앙선 주요 역에서도 탑승 가능하다. 축제 관람과 지역 관광지를 연계한 체류형 일정으로 구성됐다. 상주곶감축제는 1월23~25일 열리며, 47개 곶감 부스를 비롯해 라이브커머스·공연 등이 진행된다.

한중 훈풍에 여행 수요도 쑥
참좋은여행이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직후, 한국인의 중국행 패키지 예약이 전년대비 약 4배(293%) 급증했다고 밝혔다. 1월5~8일 나흘간 중국 패키지 예약자는 2,23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68명) 대비 큰 폭 증가했다. 특히 대통령이 방문한 상하이 노선은 394% 급증하며 관심이 집중됐다. 여행업계는 “정상외교로 한중 관계가 해빙 국면에 접어들며 중국 여행에 대한 심리적 장벽이 낮아졌다”라고 분석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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