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다짐한 랜드공감…신임 회장 "회원사 실익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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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공감, 월례회 갖고 회원사 간 2026년 다짐
클럽아일랜드 변준호 대표 신임 회장으로 선출

랜드사 연합체 ‘랜드공감’이 지난 9일 서울 중구에서 제109차 랜드공감 월례회 및 송년회를 진행했다.
제109차 랜드공감 월례회에는 랜드공감 전체 회원사 18개 중 12개 회원사가 참석해 2025년 활동을 돌아보고, 오는 2026년 계획을 논의했다. 회원사들은 ▲마케팅 활성화 ▲회원사 단합 등 고환율과 불경기 등 여러 악재로 전반적으로 위축된 시장을 타개할 방안을 모색했다.
뿐만 아니라 회칙에 따라 2026년 새로운 집행부를 선출했다. 현장 참석자 과반의 표를 받아 2024년과 올해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한 채강근 회장(MTL홀리데이즈 대표)을 이어 신임 회장으로 클럽아일랜드 변준호 대표가 선출됐다. 변 회장은 함께 2026년을 이끌어갈 총무로 투어엠마오 조명구 대표를 뽑았고, 감사로는 인터유로 윤원영 대표가 선출됐다.
변준호 회장은 “2026년에는 랜드공감 회원사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치고, 회원사들이 단합할 수 있는 시간들을 더 많이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당선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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