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미국 월드컵 여행을 똑똑하게 준비하는 방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조회 86 댓글 0본문
미국관광청, ‘아메리카 더 뷰티풀 게임’ 허브 론칭
11개 월드컵 개최 도시 로드트립 샘플 일정 제공
미국관광청이 2026년 월드컵을 전후해 미국을 여행하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 ‘아메리카 더 뷰티풀 게임(America the Beautiful Game)’ 여행 플래닝 허브를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아메리카 더 뷰티풀 게임’ 허브에서는 경기 관람뿐 아니라, 미국 각지의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 등을 검색하고 11개 월드컵 개최 도시와 인근 명소를 연결하는 AI기반 로드트립 샘플 일정을 제공하는 종합 가이드로, 아메리카 더 뷰티풀 게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월드컵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기도 하여, 미국관광청은 대회 기간 중 11개의 개최 도시에서 즐길만한 50가지의 액티비티와 명소를 특별 콘텐츠로 소개한다.

미국관광청 청장 및 CEO인 프레드 딕슨(Fred Dixon)은 “미국은 경기장 안팎에서 축구 팬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라며 “2026년 월드컵은 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잊지 못할 미국 여행 경험과 결합할 기회다”라고 전했다. 또한 “여행자들이 아메리카 더 뷰티풀 공식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리소스 및 자료를 통해 미국 여행에 대한 영감을 얻고 일생일대의 미국 여행을 계획하는 데 도움받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6년 월드컵은 ▲조지아주 애틀랜타(8경기·준결승 포함) ▲매사추세츠주 보스턴(7경기·8강 포함) ▲텍사스주 댈러스(9경기·준결승 포함) ▲텍사스주 휴스턴 (7경기) ▲미주리주 캔자스시티(6경기·8강 포함)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8경기·개막전 포함) ▲플로리다주 마이애미(7경기·3·4위전 포함) ▲뉴욕·뉴저지(8경기·결승 포함)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6경기·16강 포함)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6경기) ▲워싱턴주 시애틀 (6경기·녹아웃 포함) 등 미국 전역에서 열린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관련링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