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_항공사|12월12일] 에어프레미아, 취항 5년 만에 연간 여객수 1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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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여객 100만명 돌파
에어프레미아가 취항 5년 만에 연간 여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올해 1월부터 12월10일까지 총 3,808편을 운항해 누적 탑승객 100만명을 넘겼으며 에어프레미아는 국내선 없이 장거리 노선 운항으로 얻은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2021년 8만명 수준이던 수송 실적은 2024년 76만명을 거쳐 올해 100만명에 도달했다. 여객 구성은 아시아 노선 52%, 미주 노선 46%, 전세기 1.8%로, 장거리 노선 중심 전략이 성장을 견인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추가 기재 도입으로 내년 월 10만명 수송을 목표로 경쟁력 있는 노선 개발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을 찾아온 산타클로스
핀에어가 핀란드 공인 산타클로스를 초청해 인천공항 밋앤그릿(Meet&Greet) 행사를 열었다. 12월11일 인천공항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산타클로스와 기념 촬영을 하고 기념 굿즈를 받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겼다. 산타클로스는 12~14일 서울타워에서도 방문객과 만남을 이어가며, 추첨을 통해 핀란드 로바니에미행 항공권을 증정한다. 핀에어는 1983년부터 산타클로스 공식 항공사로 활동 중이며, 인천–헬싱키 노선을 주7회 운항하고 있다.

온정의 손길 나눈 진에어
진에어가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방한용품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진에어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서울 강서구의 사회복지관에서 제작한 목도리와 카본 매트를 포장·전달하며 150세대에 온정을 나눴다. 특히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3사 직원이 함께 목도리 제작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진에어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냉방용품 기부·해외봉사·장애인 스포츠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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