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YES DIVING 예스다이빙

부산 관광기록 1만7천 건, 디지털 아카이브에 담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조회 51   댓글 0

본문

‘부산관광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완료
관광자원·축제·행사·홍보 콘텐츠 등
사진·동영상·문서 상업적 활용 가능

         부산관광 디지털아카이브 홈페이지 캡처
         부산관광 디지털아카이브 홈페이지 캡처

부산시가 부산 관광자원을 디지털로 정비·관리하는 ‘부산관광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관광 콘텐츠 수요 증가에 대응해, 관광정책 수립과 홍보, 콘텐츠 제작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관광 기록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부산관광 디지털 아카이브는 부산의 관광 기록을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디지털 기록관으로, 시와 공공기관이 보유한 사진, 영상, 문서 등 다양한 관광 자료를 통합 관리한다. 아카이브에 구축된 관광 디지털 자료는 자유이용 허락표시 제도(공공누리)에 따라 유형별로 개방돼 시민과 관광객, 콘텐츠 제작자, 관광산업 종사자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부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자원과 축제·행사, 관광 홍보 콘텐츠 등 부산 관광 전반의 기록을 정비해 총 1만7천여 건의 관광 디지털 자료를 구축했다. 사진과 영상뿐 아니라 음성, 가상현실(VR)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도 함께 마련했다. 이를 통해 관광객은 물론 관광정책 담당자와 관광업계 종사자 등이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관광 기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주요 관광 콘텐츠는 영문으로도 제공돼 외국인 관광객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부산시는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돌파 성과를 바탕으로 500만 명 시대를 목표로 한 관광 정책을 추진 중이며, 디지털 아카이브를 신규 관광사업 기획과 관광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다.

부산시 나윤빈 관광마이스국장은 “부산관광 디지털 아카이브는 부산 관광의 현재를 기록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자산”이라며 “외국인 관광객 500만 시대를 뒷받침하는 관광 인프라로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관광 디지털 아카이브는 누구나 누리집(visitbusan.net/archive)을 통해 관광 기록과 콘텐츠를 열람·활용할 수 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 ▲ 이전글
  • 작성 : 운영자
  • 제목 : [국제선 탑승률] 세부, 겨울 성수기 진입? 공급·수요·탑승률 증가
  • ▼ 다음글
  • 작성 : 운영자
  • 제목 : [알기 쉬운 노무 가이드] 무단퇴사 퇴직금, 전부 지급해야 할까?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YES DIVI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