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 혁신의 주역들 '서울관광대상' 받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조회 94 댓글 0본문
서울시장·시의회·재단·협회 표창 총 21명 수상
"세계 관광 중심 서울, 올해 방문객 역대 최고치"

서울관광 혁신의 주역들이 '서울관광대상'을 받았다.
서울관광재단과 서울시관광협회는 12일 서울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 컨벤션에서 ‘2025 서울관광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서울관광대상 시상식을 열고, 한 해 동안 서울 관광산업의 성장과 경쟁력 제고에 힘쓴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서울관광대상을 수여했다. 서울관광대상은 서울시장 표창 11명,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5명, 재단과 협회 특별상 5명까지 총 2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시장 표창은 6개 분야로 ▲서울관광서비스 - 서울시관광협회 이지혜 팀장, 호텔롯데시그니엘서울식음팀 강호진 업장책임자, 롯데관광개발 박가득 팀장 ▲서울관광인프라 - 해피쿱투어협동조합 정유진 대표 ▲서울관광인 - 해초여행개발 석채언 대표, 소테츠인터내셔널한국 요시자와 코우지 부사장 ▲서울관광정책 - 샬레코리아, 한국역사해설진흥원 ▲서울관광콘텐츠 - (사)난로학원 최정윤 의장, 김태욱 총감독 ▲서울관광홍보 - 아시아나항공 이규하 과장이 수상했다.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은 파르나스호텔 박금나 팀장, 하나투어아이티씨 이제우 대표, 에프앤에프코리아 김은숙 대표, 서울관광재단 스마트관광팀,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 김옥경 선임컨설턴트가 영예를 안았다. 특별상은 ▲서울관광재단 - 이크루즈 박동진 대표, 서울빛초롱축제 박재호 총감독 ▲서울시관광협회 - 서울시의회 김혜영 의원, 김장리 김의재 대표변호사, 코앤씨 김용진 대표가 수상했다.

서울시 오세훈 시장은 “올해는 케데헌을 시작으로 서울이 전 세계 관광의 중심으로 자리 잡는 한 해로, 관광객 수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외국인 관광객 3,000만 시대를 열기 위해 계속해서 서울시와 뛰어주시길 바라고, 관광이 GDP의 약 10%를 차지하는 관광대국이 되는 날까지 서울시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관련링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