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맞이한 여행업계 연합 예배, 11월2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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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동 성도교회에서 저녁 7시부터 진행

‘여기회(여행업계 기도모임)’ 연합예배가 11월25일 저녁 7시 서울 소재 성도교회에서 열린다. 여기회는 여행업계에서 일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매월 함께 모여 예배하고, 고민을 나누고 위로·격려하며 함께 기도하는 모임이다.
여기회 연합예배는 2013년 첫 예배를 시작으로 매년 말 진행돼 왔고, 올해로 열 번째 예배가 될 예정이다. 이번 연합예배는 ‘하나님나라가 내 일터에 온다’(마가복음1장 14~15절))라는 주제로 킹덤처치연구소장인 이종필 목사를 통해 일터에 임한 ‘하나님나라’를 체험하고, ‘시선’이라는 가스펠송으로 유명한 김명선 목사도 가수로 참여한다.
여기회 모임의 한 리더는 “이번 예배를 통해 여행업계에 종사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이미 임한 하나님나라의 축복과 은혜를 우리 일터에 끌어당겨 느끼고 누리고 맛보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주변의 친구들과 동료들도 따뜻한 마음으로 초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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