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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관광객들 또 여기로 몰렸다! 폭발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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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방일 한국인 87만명…다시 방일 외국인 1위로
3분기 주춤했던 한국·대만·홍콩 시장 성장세 돋보여

JNTO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있었던 10월 방일 한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동월대비 18.4%, 전월대비 29.3% 증가한 86만7,200명을 기록했다. 사진은 오사카 / 여행신문 CB
JNTO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있었던 10월 방일 한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동월대비 18.4%, 전월대비 29.3% 증가한 86만7,200명을 기록했다. 사진은 오사카 / 여행신문 CB

10월 추석 연휴 많은 한국인 여행객들의 발길이 일본으로 향했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있었던 10월 방일 한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동월대비 18.4%, 전월대비 29.3% 증가한 86만7,200명을 기록했다. 이는 1월(96만7,100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월간 방일객 수로, 한국은 이 기록으로 지난 6월부터 중국 시장에 내줬던 방일 외국인 관광객 1위 시장에 다시 올랐다. 지방공항 증편과 추석 연휴 영향으로 한국 시장에서 역대 10월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JNTO는 분석했다.

3분기 관광객 수가 저조했던 주요 방일 시장들도 10월에는 일제히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한국 시장의 10월 전년동월대비 성장세는 지난해 7월 이후로 가장 높았으며, 지진 예언설로 7월 전년동월대비 -36.9%를 기록했던 홍콩도 10월 -1.4%까지 감소폭이 줄었다. 대만도 전년동월대비 24.4% 늘며 1월 이후 처음으로 20%대 전년동월대비 성장세를 기록했다.

10월 전체 방일 외국인 관광객 수는 기존 역대 10월 최고치였던 지난해 10월(약 331만명) 대비 17.6% 증가한 389만6,300명으로 역대 10월 최고치를 경신했다. 방일 23개 주요 시장 중 캐나다, 멕시코 등 5개 시장에서 역대 월간 최고치를, 한국과 대만, 미국 등 13개 시장에서 10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별 관광객 수는 한국이 86만7,200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이 71만5,700명, 대만 59만5,900명, 미국 33만5,700명, 홍콩 19만6,000명 순으로 많았다.

1~10월 누적 방일 외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동기대비 17.7% 증가한 3,554만7,200명으로 연간 4,000만명을 코앞에 두고 있다. 시장별로는 중국 약 820만명, 한국 약 766만명, 대만 약 563만명, 홍콩 약 201만명 순으로 많았으며, 상위 3개 국가가 전체 66.1%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11월 중국과 일본의 외교갈등으로 관광 교류에 악영향이 예상되는 만큼 연간 4,000만명 달성을 미리 점칠 수는 없게 됐다.

한편, 10월 일본인 출국자 수는 124만3,6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3% 성장했으며, 1~10월 총 일본인 출국자 수는 전년동기대비 13.7% 증가한 1,210만800명을 기록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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