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센텀골프 | 세계 100대 골프코스로 떠나는 프리미엄 골프 투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조회 90 댓글 0본문
라운드부터 숙박·식사까지 섬세한 프리미엄 골프 여행
고객 알선 B2B 파트너십…"골프 예약 플랫폼으로 도약"

센텀골프가 세계 100대 골프코스를 전문적으로 다뤄 전 세계 상류층이 즐기는 정통 골프 투어리즘을 한국 시장에 구현하고 있어 프리미엄 골프여행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센텀골프는 설립 초기부터 ‘세계 100대 코스 실현’이라는 명확한 비전을 제시했다. 센텀골프 백상현 대표는 수년간 100대 코스 중 90여 곳을 직접 답사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고, 이를 토대로 세계 100대 코스 상품을 원활하게 운영 중이다. 센텀골프는 실제 라운드 가능한 코스만을 선별해 구성하고, 시즌별 최적의 날씨와 티타임을 고려한 일정 설계를 통해 실패 없는 골프여행을 지향한다.
센텀골프의 핵심은 세계 100대 코스를 중심으로 한 ‘완성도 높은’ 상품 구성이다. 완성도는 전문성에서 비롯된다. 라운드를 통해 쌓아 올린 노하우로 상품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계산된 코스 경험을 제공하며, 시즌·기후·예약 조건까지 세밀히 관리한다. 백 대표는 “고객에게 단순히 여행 일정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코스와 숙소 선정 이유를 명확히 설명하는 것부터 프리미엄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세계 100대 골프 코스 상품이 프리미엄 여행인 만큼 여행 전 과정에서 고객의 시간과 경험이 최대한 보상받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센텀골프의 목표다. 골프 코스뿐만 아니라 고객의 여행 성향, 취향에 따라 세부 일정을 큐레이션하고, 맞춤 일정 제안에도 유연하게 대응한다. 특히 유럽 지역 상품에서는 고성과 특색 있는 리조트 숙박을 추천해 이색적인 경험도 제공하고, 미슐랭 레스토랑까지 추천한다. 여행 전반에 걸친 세밀한 운영 덕분에 재방문율이 높다는 평가다.

B2B 파트너십 전략도 눈에 띈다. 지방 각지의 프리미엄 골프상품 잠재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전국 여행사와 제휴를 맺고, 고객 소개만으로도 수수료를 제공하는 협력 모델을 운영 중이다. 상담과 예약, 실행은 모두 센텀골프 본사에서 진행해, 지방 여행사들도 고부가가치 상품을 손쉽게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백 대표는 “여행사 입장에서는 인건비 부담 없이 수익을 올릴 수 있고, 고객 입장에서는 검증된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내년부터는 연간 여행 플랜 상품 ‘센텀 오디세이’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예약이 어려운 인기 100대 코스 골프장 상품을 최적의 스케줄로 선보이기 위해 마련한 센텀골프의 첫 기획 상품으로, 센텀골프 홈페이지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골프장 예약 플랫폼과 제휴해 한국 전용 실시간 예약 서비스를 구축, 고객이 전 세계 1,000여개 코스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프리미엄 플랫폼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관련링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