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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VFS 글로벌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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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조회 5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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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VFS 글로벌, 간담회 열고 협력 모색
네트워크 적극 활용하며 관광 산업에 노력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1월9일 글로벌 비자 발급 대행기관인 VFS 글로벌(VFS Global)과 간담회를 열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 KATA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1월9일 글로벌 비자 발급 대행기관인 VFS 글로벌(VFS Global)과 간담회를 열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 KATA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1월9일 글로벌 비자 발급 대행기관인 VFS 글로벌(VFS Global)과 간담회를 열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전 세계의 한국 여행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방한 관광수요 증가가 전망되는 가운데 이번 간담회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KATA 이진석 회장과 VFS 글로벌 Dilliprasad Joshi Deputy CFO 등 양측 관계자 9명이 참석해 VFS 글로벌의 현황을 소개받고 비자 발급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VFS 글로벌은 전 세계 정부와 외교기관을 위한 비자, 여권, 영사서비스의 행정업무를 대행하는 민간 외주 서비스 회사다. 2001년 설립된 후 전 세계 70개국 정부와 계약을 맺고 165개국 이상에서 3,900개가 넘는 비자신청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VFS 글로벌은 현재 중국, 인도 등 4개국 7개 지역·도시에서 한국비자센터를 운영 중에 있고 중국 전역에서 직접 비자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 유일한 외국계 회사다. 투어리즘과 관련해서도 많은 정부관광국과 협력 중이며,  KATA와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싶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양측은 이날 간담회에서의 상호 이해를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방문 및 국제이동 등 원활한 관광 비즈니스를 위해 상호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양 기관이 지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긴밀하게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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