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0대 코스도 실시간 예약 가능한 한국 플랫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조회 70 댓글 0본문
센텀골프-골프스케이프 골프 예약 파트너십 체결
전 세계 1,000여개 시설 홈페이지서 실시간 예약

세계 100대 골프코스 전문 여행 플랫폼 센텀골프가 전 세계 실시간 골프장 부킹 예약 서비스를 탑재했다.
센텀골프는 글로벌 골프 티타임 부킹 웹 ‘골프스케이프’와 한국내 독점 골프 예약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골프스케이프는 전 세계 40여개국 1,000여곳의 골프장·리조트 티타임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웹사이트다. 글로벌 시장의 골퍼들과 유럽·아시아·미주 등의 프리미엄 골프장, 세계 100대 코스에 이름을 올린 시설 간 실시간 예약을 돕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센텀골프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없이도 실시간으로 티타임을 예약하고, 결제까지 마친 뒤 이메일로 내역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한국 골퍼들의 세계 프리미엄 코스에 대한 수요가 높지만, 언어 문제 등으로 이용이 어려운 문제점이 센텀골프가 골프스케이프와 파트너십을 맺은 배경이다.
골프스케이프는 중간 거래자 없이 100% 실시간으로 골퍼와 시설을 연결하는 있는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골퍼들의 실 방문 후기를 살펴볼 수 있어 코스 상태와 라운드 환경을 사전에 파악하기 용이하다. 센텀골프 예약 시 별도 회원가입이 불필요한 점도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염려가 높아지는 환경에서 심리적 불안감을 낮춰주는 요소로 작용한다.
한편, 센텀골프는 한국 골퍼를 위해 태국과 베트남 등을 중심으로 부킹 대상 지역과 골프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관련링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