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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KATA 신규 회원 급증…‘산업 전체의 힘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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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조회 7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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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신규 회원 전년대비 80% 증가
35주년 맞아 성과 창출에도 집중 예정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2025년 한 해 신규 회원이 216개사가 증가하며, 법정단체로서의 역할과 필요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진석 회장은 취임 이후 ‘회원 중심의 KATA로 거듭나겠다’라는 목표 아래 사무처 조직을 개편했다. 이번 성과는 회원관리팀 중심으로 회원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적극적인 홍보 유치 노력을 펼친 결과로 평가된다. KATA는 더불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업계 공동의 이익을 대변하는 협회의 기능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하면서 전년대비 신규가입이 약 80% 이상 증가했다는 분석도 덧붙였다. 현재 총 회원사는 2,950개사로 올해는 250개사를 신규 회원으로 유치한다는 목표다.

이 회장은 “여행산업은 단순 서비스업이 아닌 국가 외화를 획득하는 국가 전략 산업으로 코로나19 이후 급변한 산업 환경 속에서 개별 기업이 아닌 ‘산업 전체의 힘’을 모으는 협회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이러한 가치 제고에 동참해준 회원사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KATA는 2026년 창립 35주년을 맞아 ▲대정부, 대국민 인식 제고 및 정책공감대 강화 ▲지역관광상품 개발 및 교류 확대를 통한 지역주도 성장 기여 ▲온라인 플랫폼 불공정 행위 대응 등 여행업 공정 경쟁 환경 조성이라는 중점 방향을 토대로 회원사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KATA 회원관리팀장은 “회원사는 곧 협회의 힘이며, 협회의 성장은 여행산업 전체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 때문에, 올해도 많은 여행기업이 KATA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회원가입을 독려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ATA는 오는 4월8일 K-지역관광활성화 교류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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