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1월22일] 여행하며, 야생동물 보호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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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으로 야생동물 보호에 일조
아고다와 세계자연기금(WWF)이 자연보전 활동 확대와 지속가능 관광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5개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5회차 ‘에코딜(Eco Deals)’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에코딜은 아시아 주요 숙박업체의 환경·생물다양성 보호 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숙소에는 ‘에코딜 뱃지’가 부여되고 아고다 플랫폼 내 노출·배너·SNS 홍보 등 마케팅 지원이 제공된다. 예약 1건당 1달러는 WWF 자연보전 기금으로 기부된다. 2026년 에코딜은 아시아 10개 시장에서 약 150만달러 규모로 운영된다. 2025년 기준 아시아 1만여개 숙소가 참여했으며, 론칭 후 누적 289만달러의 기금을 조성해 야생동물 보호 프로젝트를 지원해왔다. 한국에서는 저어새 등 철새 보호 활동에 기금이 사용됐으며, 국제 생물다양성 체계인 ‘쿤밍-몬트리올 프레임워크’ 이행에도 기여하고 있다.

코카서스 여행은 직항 전세기로!
롯데관광개발이 조지아·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를 잇는 코카서스 3국 직항 전세기 패키지를 선보였다. 정기편 부재로 접근성이 낮았던 코카서스 노선에 대한항공 인천-트빌리시, 예레반-인천 직항 전세기를 투입해 이동 편의를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귀국편은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출발한다. 상품은 7박9일 일정으로 5월20일·27일, 6월3일·10일·17일 등 총 5회 운영되며, 가격은 1인 669만원이다. 5~6월 평균기온은 20~25도로 여행 적기로 꼽히며, ‘코카서스의 알프스’로 불리는 카즈베기 하이킹과 유네스코 자연유산 아자트 계곡 트레킹 등이 포함됐다. 카즈베기 룸스호텔 1박을 비롯해 전 일정 특급호텔을 이용하며, 조지아 와이너리 와인 시음과 아르메니아 브랜디 체험 등 현지 문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최대 96% 할인, ‘상반기 진마켓’ 오픈
진에어가 연중 최대 특가 프로모션 ‘2026 상반기 진마켓’을 1월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탑승 기간은 3월29일부터 10월24일까지며, 일본 노선은 5만원대, 동남아 노선은 7만원대부터 구매 가능하다. 신규 회원 할인쿠폰, 진에어페이·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결제 혜택 등 다양한 추가 할인도 제공된다. 28일에는 ‘시크릿 노선’이 공개되며,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티웨이항공, 20% 할인 프로모션
티웨이항공이 1월22일부터 2월1일까지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즉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인천-프랑크푸르트·사이판, 부산-삿포로 등 다양한 노선에서 초특가 운임을 선보인다. 코드 ‘FLYJAN’ 입력시 최대 20%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결제 금액별 최대 2만원 할인 쿠폰도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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