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_정부/관광청/협회|11월14일] 아이돌 멤버도 반한 홍콩의 야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조회 50 댓글 0본문

세븐틴도 반한 홍콩 나이트라이프
홍콩관광청이 세븐틴 민규·버논의 홍콩 나이트라이프 체험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콘서트 일정 중 빅토리아 하버를 배경으로 전통 범선, 루프톱 바, 레스토랑 등을 방문하며 홍콩의 야경과 미식을 즐겼다. 침사추이 레스토랑에서는 북경 오리와 딤섬을 맛보며 현지 문화를 체험했고, 루프톱 바에서는 칵테일과 함께 ‘잠들지 않는 도시’의 매력을 전했다. 두 사람의 여정은 홍콩관광청 공식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멕시코시티에서 한국관광 첫 선보여
한국관광공사가 11월10~11일 멕시코시티에서 ‘당신만의 한국을 발견하세요(Descubre tu Corea)’라는 슬로건으로 첫 ‘2025 K-관광 트래블마트’를 개최했다. 중남미 방한객이 전년 대비 47% 증가한 가운데, 멕시코 관광객은 85% 늘어난 6만3,000명을 기록했다. 행사에는 한국 관광업계 26개 기관과 멕시코 여행사 100여 곳이 참여했고, 600건의 상담과 20건의 MOU를 체결했다. 공사는 2026 북중미 월드컵과 연계해 K-컬처·의료관광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제주 여행주간 참여 업체 모집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11월21일부터 12월7일까지 ‘머무는 겨울 여행, 자연&문화’를 주제로 ‘제주 여행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비수기 제주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붐업을 목표로 하며, 구좌·성산·표선·남원 동카름 지역과 서귀포 시내 관광사업체를 11월18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업체는 자체 할인 프로모션을 등록하면 비짓제주를 통한 홍보와 QR 스탬프 투어 장소로 활용한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관련링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