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YES DIVING 예스다이빙

싱가포르에 본사 두고 토종서 글로벌로 도약하는 OTA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조회 133   댓글 0

본문

오마이호텔앤코 싱가포르 본사 이전…서울은 상업 허브로
AI 도입해 파트너사별 판매 전략 제안하고, 해외지사 확장

오마이호텔앤코가 ‘2025 오마이호텔 파트너스 데이 퀀텀 리프(2025 Ohmyhotel Partners’ day Quantum Leap)‘를 6일 서울 마포구 가든 호텔에서 개최했다 / 송요셉 기자
오마이호텔앤코가 ‘2025 오마이호텔 파트너스 데이 퀀텀 리프(2025 Ohmyhotel Partners’ day Quantum Leap)‘를 6일 서울 마포구 가든 호텔에서 개최했다 / 송요셉 기자

오마이호텔앤코가 글로벌 OTA로 ‘양자 도약(Quantum Leap)’을 꾀한다. 비약적인 도약 이후 구축하고자 하는 전략과 성장 비전을 발표했다.

오마이호텔앤코는 ‘2025 오마이호텔 파트너스 데이 퀀텀 리프(2025 Ohmyhotel Partners’ day Quantum Leap)’를 6일 서울 마포구 가든 호텔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전국 주요 호텔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마이호텔앤코가 추진 중인 싱가포르로의 ‘글로벌 HQ 전환'을 중심으로, 글로벌 스케일업 전략과 성장 비전을 공식적으로 밝히는 자리였다.

먼저 여행 시장을 진단했다. 오마이호텔앤코 이미순 대표는 “현재 관광 산업은 호황처럼 보이지만 여행 소비는 단거리, 가성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어 실제 경제 체감은 여전히 둔화된 상태”라며 “여행지는 유명세보다 가성비가 기준이 되고 있고, 각국 허브 도시는 평균 객실 요금이 한계치에 달한 상황 속 제2·제3 도시가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마이호텔앤코 이미순 대표는 “HQ 전환은 데이터·기술·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성장 선언”이라며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OTA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 송요셉 기자
오마이호텔앤코 이미순 대표는 “HQ 전환은 데이터·기술·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성장 선언”이라며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OTA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 송요셉 기자

오마이호텔앤코는 이번 HQ 전환을 통해 서울을 상업 허브로 삼고, 호치민을 개발·운영 거점, 싱가포르를 자본과 인텔리전스의 본사로 재편하는 멀티 허브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HQ 전환은 데이터·기술·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성장 선언”이라며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OTA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내년 계획으로 AI 도입 의지도 밝혔다. 오마이호텔앤코는 사내 AI 챌린지를 시행 중에 있으며, 전 직원 중 53%가 챌린지에 참여해 AI DNA를 탑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내년에는 다양한 분야에 AI를 도입해 파트너사별 최적화된 판매 전략을 제안하는 등 상호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포트폴리오 확대에도 나선다. 싱가포르로 이전 이후 인도네시아, 인도, 홍콩, 중국, 대만, 태국 6개국 해외지사를 확장할 계획이다.

이어 파트너사들을 대상으로 오마이이호텔앤코 엘리스 엑스트라넷, 프로모션 활용 방법을 소개했으며, 우수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한편 오마이호텔앤코는 행사 참석 파트너사 대상 기획전을 B2C채널에 마련해 판매를 촉진할 예정이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 ▲ 이전글
  • 작성 : 운영자
  • 제목 : AI 전환으로 업무 혁신…승부수 띄운 여행사
  • ▼ 다음글
  • 작성 : 운영자
  • 제목 : [오늘의 브리핑_여행사/호텔|11월13일] 여행사들의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YES DIVI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