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_정부/관광청/협회|11월27일] 글로벌 관광 업계 부산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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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트래블마트, 해외 바이어 80여개사 집결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25일 영도 아르떼뮤지엄에서 ‘부산국제트래블마트’를 개최했다. 중화권·일본·동남아 등 11개국에서 80여개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고, 국내 셀러 80여개사도 함께해 B2B 관광 교류가 본격화됐다. 행사에서는 부산관광 설명회, 1:1 비즈니스 상담회, 글로벌 미디어 세션이 진행되며 부산의 핵심 전략과 미식·야간·워케이션 관광을 집중 홍보했다. 부산시는 “해외 네트워크 강화와 글로벌 협력을 통해 부산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비짓서울 SNS 올해 5,000만 뷰 돌파
서울관광재단이 2025년 비짓서울 SNS 캠페인 4건이 누적 5,000만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어권·일본어권·중국어권 등 시장별 소비 패턴을 반영해 숏폼 중심·현지 인플루언서 협업·로컬 체험 강화 등으로 운영한 것이 성장의 핵심 요인이다. 일본 시장에서는 음식·로컬 감성 여행을 앞세워 ‘서울에 오면 좋을 것 같아’ 캠페인이 1,400만회를 넘겼다. 중화권은 현대·전통 감성 결합과 이색 로컬체험을 집중해 리쓰단니, 치치치유츠리 등 현지 인기 크리에이터와의 시리즈로 실수요를 견인했다.

대만 3개 도시서 ‘런케이션 in 제주’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1~23일 타이베이·타이중·가오슝에서 대만 대학생 및 개별여행객을 대상으로 ‘런케이션 in 제주’ 설명회를 열었다. 직항 노선이 있는 3개 도시에서 열린 행사에는 180여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스킨스쿠버·승마·트레킹 등 아웃도어 활동과 티 클래스, 꽃 염색, 요가·명상, 카름스테이 체험 등 학습·휴식 결합형 콘텐츠를 소개하고, 제주 내 한국어 어학당 정보도 함께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일부 참가자는 한국어 연수·스킨스쿠버 자격 취득 등을 목적으로 제주 방문 의사를 밝혔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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