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YES DIVING 예스다이빙

[오늘의 브리핑_정부/관광청/협회|11월27일] 글로벌 관광 업계 부산에 모였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조회 106   댓글 0

본문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25일 영도 아르떼뮤지엄에서 ‘부산국제트래블마트’를 개최했다. 사진은 2024년 부산국제트래블마트 현장 / 부산시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25일 영도 아르떼뮤지엄에서 ‘부산국제트래블마트’를 개최했다. 사진은 2024년 부산국제트래블마트 현장 / 부산시

부산국제트래블마트, 해외 바이어 80여개사 집결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25일 영도 아르떼뮤지엄에서 ‘부산국제트래블마트’를 개최했다. 중화권·일본·동남아 등 11개국에서 80여개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고, 국내 셀러 80여개사도 함께해 B2B 관광 교류가 본격화됐다. 행사에서는 부산관광 설명회, 1:1 비즈니스 상담회, 글로벌 미디어 세션이 진행되며 부산의 핵심 전략과 미식·야간·워케이션 관광을 집중 홍보했다. 부산시는 “해외 네트워크 강화와 글로벌 협력을 통해 부산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서울관광재단이 2025년 비짓서울 SNS 캠페인 4건이 누적 5,000만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서울관광재단
서울관광재단이 2025년 비짓서울 SNS 캠페인 4건이 누적 5,000만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서울관광재단

비짓서울 SNS 올해 5,000만 뷰 돌파

서울관광재단이 2025년 비짓서울 SNS 캠페인 4건이 누적 5,000만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어권·일본어권·중국어권 등 시장별 소비 패턴을 반영해 숏폼 중심·현지 인플루언서 협업·로컬 체험 강화 등으로 운영한 것이 성장의 핵심 요인이다. 일본 시장에서는 음식·로컬 감성 여행을 앞세워 ‘서울에 오면 좋을 것 같아’ 캠페인이 1,400만회를 넘겼다. 중화권은 현대·전통 감성 결합과 이색 로컬체험을 집중해 리쓰단니, 치치치유츠리 등 현지 인기 크리에이터와의 시리즈로 실수요를 견인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1~23일 타이베이·타이중·가오슝에서 대만 대학생 및 개별여행객을 대상으로 ‘런케이션 in 제주’ 설명회를 열었다 / 제주관광공사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1~23일 타이베이·타이중·가오슝에서 대만 대학생 및 개별여행객을 대상으로 ‘런케이션 in 제주’ 설명회를 열었다 / 제주관광공사

대만 3개 도시서 ‘런케이션 in 제주’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1~23일 타이베이·타이중·가오슝에서 대만 대학생 및 개별여행객을 대상으로 ‘런케이션 in 제주’ 설명회를 열었다. 직항 노선이 있는 3개 도시에서 열린 행사에는 180여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스킨스쿠버·승마·트레킹 등 아웃도어 활동과 티 클래스, 꽃 염색, 요가·명상, 카름스테이 체험 등 학습·휴식 결합형 콘텐츠를 소개하고, 제주 내 한국어 어학당 정보도 함께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일부 참가자는 한국어 연수·스킨스쿠버 자격 취득 등을 목적으로 제주 방문 의사를 밝혔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 ▲ 이전글
  • 작성 : 운영자
  • 제목 : 대도시는 이제 그만…한국에 소도시 매력 알리는 일본
  • ▼ 다음글
  • 작성 : 운영자
  • 제목 : MICE 산업 비전 공유한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YES DIVI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