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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 여성 리더들을 응원합니다! 화합과 교류의 송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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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조회 8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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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클럽, 내외부 호응 속에 11회 송년 모임 열어
합창부터 성악 공연까지 다채…“더 열심히 뛰겠다”

우먼클럽 안명숙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서울시관광협회 조태숙 회장(첫 번째), 코트파 신중목 회장(세 번째), KATA 이진석 회장(네 번째)과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 김선주 기자
우먼클럽 안명숙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서울시관광협회 조태숙 회장(첫 번째), 코트파 신중목 회장(세 번째), KATA 이진석 회장(네 번째)과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 김선주 기자

여성 여행인들의 모임인 ‘우먼클럽’이 여행업계 주요 인사들과 함께 화합과 교류의 장을 펼쳤다.

우먼클럽은 11월27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회원들과 초청 인사들이 행사장을 가득 채운 가운데 ‘제11회 우먼클럽 송년 모임’을 열었다. 우먼클럽은 2014년 11월 20여명의 여성 대표들이 모여 결성했는데, 지금은 회원수가 250명에 달할 정도로 규모를 키웠다. 친목 도모로 시작했지만 회원 규모가 커지면서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적으로도 상호 도움을 주고받는 교류의 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우먼 합창단’ 등 소그룹 모임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우먼클럽 안명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선주 기자
                        우먼클럽 안명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선주 기자

이날 우먼클럽 안명숙 회장(골드캐년투어 대표)은 “이번 11주년 행사에 우먼클럽 회원은 물론 여행업계 각 분야의 여러 분들께서 함께 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여행업계 종사자들이 서로 교류하고 친목을 쌓고 여행업 발전을 위해 머리도 맞대는 그런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내년에도 우먼클럽이 더욱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일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코트파 신중목 회장, 한국여행업협회(KATA) 이진석 회장, 서울시관광협회 조태숙 회장을 비롯해 항공사, 여행사, 랜드사, 학계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중목 회장은 축사를 통해 “여행업계를 이끄는 여성 리더들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내년도 송년 행사를 후원하고 싶다”고 밝혀 호응의 박수를 받았다.

우먼클럽은 이날 모임 유지와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을 시상하고, 합창, 색소폰 연주, 성악 공연 등 여러 프로그램으로 분위기를 흥겹게 만들었다.

우먼 합창단이 공연을 하고 있다 / 김선주 기자
우먼 합창단이 공연을 하고 있다 / 김선주 기자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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