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YES DIVING 예스다이빙

B2B 유통부터 AI 운영·미디어 광고까지 통합한 국내 OTA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조회 42   댓글 0

본문

트립비토즈, 차세대 여행 생태계 이끌 신사업 발표
에이전트 허브·히로·미디어 솔루션·글로벌 확장성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Tripbtoz)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여행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 4대 핵심 신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트립비토즈는 지난 16일 열린 ‘Connect-Travel 2026’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유통과 운영, 마케팅과 글로벌 확장을 하나의 유기적인 구조로 통합해 차세대 여행 생태계를 만들어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트립비토즈(Tripbtoz)가 지난 16일 열린 ‘Connect-Travel 2026’에서 여행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 4대 핵심 신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 손고은 기자 
트립비토즈(Tripbtoz)가 지난 16일 열린 ‘Connect-Travel 2026’에서 여행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 4대 핵심 신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 손고은 기자 

최근 트립비토즈는 B2B 유통 플랫폼 ‘에이전트 허브(Agent Hub)’를 선보였다. 에이전트 허브는 전 세계 200여개국의 100만여 개 호텔 인벤토리를 파트너 전용 비공개 도매가로 공급하며 AI 견적 비서와 후불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중소 업체의 업무 효율과 자금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발표한 AI 호텔 인텔리전스 플랫폼 ‘히로(HIRO)’는 데이터 분석을 통한 가격 전략 및 리뷰 관리를 자동화하여 호텔 운영사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숏폼 콘텐츠와 예약 기능을 결합한 ‘미디어 솔루션(MeSo)’을 내세웠다. AI 타기팅과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활용해 브랜딩부터 실제 예약 전환까지의 과정을 단일 채널 내에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시장(Global Business) 확장 전략은 인도네시아를 첫 거점으로 택했다. 지난해 705만 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방문한 발리는 다양한 국적의 여행객이 모이는 핵심 요충지다. 트립비토즈는 이곳에서의 성공이 곧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 증명으로 이어진다는 판단하에, 숏폼 기반의 커머스 모델을 통해 현지화 전략을 펼치고, 이를 베트남 등 인접 국가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트립비토즈 정지하 대표는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지는 것은 결국 사람과 사람의 연결”이라며 “매년 Connect-Travel 컨퍼런스를 통해 산업 내 다양한 주체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여행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손고은 기자 
트립비토즈 정지하 대표는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지는 것은 결국 사람과 사람의 연결”이라며 “매년 Connect-Travel 컨퍼런스를 통해 산업 내 다양한 주체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여행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손고은 기자 

트립비토즈 정지하 대표는 이번 신사업들이 플랫폼 안에서 완결되는 AI 기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임을 강조하며, 매년 컨퍼런스를 통해 산업 내 다양한 주체들을 연결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 ▲ 이전글
  • 작성 : 운영자
  • 제목 : 다시 나는 후쿠시마 하늘길…관광 교류에 재시동
  • ▼ 다음글
  • 작성 : 운영자
  • 제목 : 올 1분기 방한객 476만명…역대 최대, ‘K-관광’ 봄바람 거세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YES DIVI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