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YES DIVING 예스다이빙

[오늘의 브리핑_정부/관광청/협회|12월19일] 네팔과 가까워진 한국 여행업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조회 110   댓글 0

본문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이 2026 FIFA 월드컵 본선 조 추첨 결과 발표를 통해 개최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 시애틀관광청 

2026년 미국 월드컵, 한국이 16강전 진출하면?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이 2026 FIFA 월드컵 본선 조 추첨 결과 발표를 통해 개최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시애틀은 조별리그 4경기와 토너먼트 2경기를 맡는 주요 개최 도시다. 시애틀 조별리그 경기는 ▲6월15일 벨기에–이집트 ▲6월19일 미국–호주 ▲6월24일 유럽 플레이오프 A 승자–카타르 ▲6월26일 이집트–이란 순으로 진행된다. 또 7월1일 32강전과 7월6일 16강전 등 핵심 토너먼트 경기 일정도 확정됐다. 월드컵 기간 동안 시애틀 전역에서는 팬 페스티벌, 응원 이벤트, 미식·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태국 북부 지역의 12~1월은 선선한 기후가 이어져 치앙마이와 치앙라이에서는 겨울 꽃을 테마로 한 축제가 열린다 / 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
태국 북부 지역의 12~1월은 선선한 기후가 이어져 치앙마이와 치앙라이에서는 겨울 꽃을 테마로 한 축제가 열린다 / 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

겨울, 치앙마이·치앙라이 꽃 축제 한창

태국 북부 지역의 12~1월은 선선한 기후가 이어져 치앙마이와 치앙라이에서는 겨울 꽃을 테마로 한 축제가 열린다. 치앙마이 로얄 파크 라차프륵에서는 ‘플로라 페스티벌’이 2026년2월28일까지 개최돼 수백만 송이의 꽃 전시와 함께 학술 강연, 워크숍, 문화 공연, 지역 농산물 시장을 선보인다. 치앙라이 도이뚱 공원에서는 ‘컬러 오브 도이뚱’ 꽃 축제가 2026년 1월25일까지 열리며, 지역 공동체와 자연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여행업협회(KATA)와 네팔 트래킹협회(TAAN)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KATA
한국여행업협회(KATA)와 네팔 트래킹협회(TAAN)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KATA

KATA, 네팔 트래킹협회와 관광협력 강화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15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네팔 트래킹협회(TAAN)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여행 증진과 관광개발 협력, 미개발 관광자원 발굴, 주요 관광지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를 공동 목표로 설정했다. 특히 한국인 네팔 트레킹 여행의 안전 강화를 위해 현지 가이드·포터·여행사 협력을 확대하고, 한국 트레커 대상 안전교육과 구조지원 방안 마련에 뜻을 모았다. KATA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네팔 여행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홍보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 ▲ 이전글
  • 작성 : 운영자
  • 제목 : 서울관광의 디지털 전환…서울관광발전 포럼에서 살폈다
  • ▼ 다음글
  • 작성 : 운영자
  • 제목 : Xinhua Silk Road: 중국 동북부 '얼음 도시' 하얼빈에서 수요일 '빙설대세계' 축제 개막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YES DIVI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