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_호텔|12월31일]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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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로!
럭셔리 컬렉션이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을 공식 오픈했다. 2018년 개관한 레스케이프는 럭셔리 컬렉션에 합류하며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 이어 국내 두 번째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 됐다. 호텔은 명동 중심부에서 프렌치 감성과 파리지앵 스타일을 강조한 럭셔리 경험을 제공한다. 레스케이프의 인테리어는 프랑스 디자이너 자크 가르시아가 벨 에포크 시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완성한 것으로, 화려한 미학·대칭적 구조·샤토풍 가구·플로럴 아트가 특징이다. 시그니처 향 ‘라 로즈 포에지’와 플라워 장식이 공간 전반에 통일된 분위기를 더한다. 호텔은 총 204객실로 클래식 룸을 비롯해 프렌치 패턴 파티션으로 욕조 공간을 분리한 아모르 룸, 플로럴 캐노피 헤드보드가 돋보이는 시크레 룸, 스위트룸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객실 타입으로 운영하고 있다.

요트에서 일몰, 일출 보며 새해 다짐
금호리조트가 연말연시 특별 프로그램 ‘소원 요트’를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 운영한다. 모든 객실이 오션뷰인 리조트 특성을 살려, 통영 바다 위에서 해넘이와 일출을 감상하며 새해 소원을 비는 체험형 요트 투어를 기획했다. 요트 투어는 12월31일과 1월1일 단 2일간 진행된다. ‘해넘이 소원 요트’는 31일 한산도 인근 해상을 운항하며, 석양이 물드는 통영 앞바다의 낭만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1월1일 진행되는 ‘새해 일출 소원 요트’는 이순신공원 앞 해상에서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한 뒤 한산대첩 접전지를 둘러보는 코스로 구성됐다. 탑승객에게는 LED 소원초, 기념사진 인화, 갈매기 먹이 주기 체험이 제공되며, 커피·핫초코·담요·핫팩 등 겨울 아이템도 지원된다. 1월1일에는 요트 위 라이브 디제잉 공연도 열린다.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 조이캠프 리브랜딩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 워터파크가 기존 키즈 프로그램 ‘조이캠프’를 영어 몰입형 ‘제이 잉글리시 캠프(J English Camp)’로 리브랜딩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ESL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게임·아트·쿠킹·스포츠 등 체험형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며, 원어민 강사와 현지 강사가 함께 지도한다. 놀이 중심으로 영어 노출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학습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만5~12세 아동이 참여 가능하며, 반일·종일 코스로 운영된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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