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_정부/관광청/협회|1월5일] 뜨거운 열기에 서울이 2주 더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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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빛초롱축제, 1월18일까지 2주 연장
서울관광재단은 시민과 관광객 호응에 힘입어 ‘2025서울빛초롱축제’ 운영기간을 기존 1월4일에서 1월18일까지 2주 연장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개막 후 20일 만에 내·외국인 방문객 277만명이 방문해 전년 대비 약 60% 증가했다. 연장 운영은 청계광장부터 삼일교까지 총 1.1km 구간에서 진행되며, 매일 18시~23시 동안 관람할 수 있다. 연장에 앞서 재정비를 위해 1월5일은 휴장한다.

말레이시아, ‘2026 방문의 해’ 공식 출범
말레이시아관광청이 1월1일 새해 첫날을 맞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을 비롯한 전국 55개 주요 출입국 관문에서 외국인 관광객 환영 행사를 열고 ‘2026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Visit Malaysia 2026)’를 공식 출범했다. 개막 행사에는 티옹 킹 싱 관광예술문화부 장관이 참석해 말레이시아의 환대와 문화적 다양성을 강조했다. 말레이시아는 2026년 한 해 동안 300여 개 축제·이벤트를 운영하며 국제 관광객 4,700만명 유치가 목표다.

동해안 일출 명소 23곳…등대스탬프투어 시즌6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이 새해를 맞아 등대스탬프투어 시즌6 ‘일출이 멋진 등대스탬프투어’를 공식 오픈했다. 이번 시즌은 강원 대진등대부터 부산 송정항남방파제등대까지 동해안 일출 명소 등대 22곳과 국립해양박물관을 포함한 총 23개 지점을 순례하는 코스다. 스탬프투어 참가는 ‘등대와 바다’ 홈페이지에서 등대여권을 발급받아 스탬프를 모으면 되며, 완주자에게는 증서와 한정 기념품을 제공한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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