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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즐기는 하이엔드 럭셔리, 뭐가 다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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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조회 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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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아 빈펄, ‘더 레벨’ 통해 프리미엄 경험 선사
전용 체크인·체크아웃, 전담 컨시어지 등 제공

멜리아 빈펄이 프리미엄 브랜드 ‘더 레벨’을 앞세워 하이엔드 시장 공략에 나선다 / 김다미 기자
멜리아 빈펄이 프리미엄 브랜드 ‘더 레벨’을 앞세워 하이엔드 시장 공략에 나선다 / 김다미 기자

멜리아 빈펄이 프리미엄 브랜드 ‘더 레벨’을 앞세워 하이엔드 시장 공략에 나선다.

더 레벨은 프라이버시와 세심한 케어를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투숙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 브랜드로, 현재 멜리아 빈펄 깜란과 멜리아 빈펄 푸꾸옥 등에서 운영 중이다. 전용 체크인·체크아웃, 프라이빗 조식, 전담 컨시어지 등 투숙의 모든 순간을 세심하게 설계한 혜택을 제공하며, 빌라에서 여유로운 투숙 환경을 즐길 수 있다.

멜리아 빈펄 깜란은 200채의 프라이빗 풀빌라를 운영한다. 무료 셔틀버스를 통해 빈원더스 나트랑 등 주변 명소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 멜리아 빈펄 푸꾸옥은 522채 규모로, 빈펄 사파리, 그랜드 월드 푸꾸옥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액티비티 중심의 여행객에게 적합하다. 성인을 위한 불 쇼, 폼 풀파티와 어린이를 위한 풍선 공예,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춰 가족 여행객의 니즈도 충족한다.

마리오 까발레로(Mario Caballero) 멜리아 빈펄 남부지역 클러스터 총지배인은 “푸꾸옥과 깜란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김다미 기자
마리오 까발레로(Mario Caballero) 멜리아 빈펄 남부지역 클러스터 총지배인은 “푸꾸옥과 깜란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김다미 기자

마리오 까발레로(Mario Caballero) 멜리아 빈펄 남부지역 클러스터 총지배인은 “푸꾸옥은 활기차고 역동적인 에너지 속에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고, 깜란(나트랑)은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환경에서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고 전했다.

한편, 멜리아 빈펄 깜란과 멜리아 빈펄 푸꾸옥은 3월24일 한국에서 ‘The Soul of Ocean’ 설명회를 공동 주최했다. 이번 행사는 빌라 전용(Villa-Only) 콘셉트와 차별화된 서비스 가치를 한국 시장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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