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 통계] 외국인 입국자 두 자릿수 성장률로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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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조회 70 댓글 0본문

2026년 2월 외국인 입국자 수가 전월대비로도, 전년대비로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질주했다. 내국인 출국자 수 증가세는 상대적으로 미미했다. 법무부가 항공기의 최초 도착지 및 최종 출발지를 기준으로 산출한 ‘출발·도착지별 출입국자 현황’에 따르면, 2026년 2월 내국인 출국자 수는 277만416명으로 전월보다는 15.3% 줄었지만, 전년동월과 비교해서는 5.4% 늘었다. 2월 내국인이 가장 많이 출국한 목적지는 변함없이 일본이었다. 전년동월대비 28.4% 증가한 104만7,118명이 일본을 찾았으며, 2위 베트남(39만5,875명, 1.8%↓), 3위 중국(20만7,664명, 8.6%↓), 4위 필리핀(13만4,179명, 9.8%↓)이 이었다. 2월 외국인 입국자 수는 150만3,881명으로 전월대비 13.7%, 전년동월대비 23.8% 늘었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입국한 외국인이 2월에도 1위 자리를 지켰다. 2월 중국에서 한국으로 입국한 외국인은 전년동월보다 35.1% 증가한 42만9,209명에 달했다. 일본(27만1,502명, 5.0%↑)과 타이완(18만4,493명, 51.1%↑), 홍콩(8만591명, 74.8%↑), 베트남(6만2,207명, 6.5%↓)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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