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_정부/관광청/협회|1월8일] 서귀포 원도심 페스티벌 봄부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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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크루즈 관광객 3만3,000명 돌파
인천시는 2025년 인천을 찾은 크루즈 관광객이 3만3,755명으로 2024년 1만6,278명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는 인천항만공사·인천관광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크루즈 유치 마케팅을 전개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선사 노르웨이지안 크루즈의 인천 모항 12항차 운영 등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크루즈 입항이 전년 32항차 대비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항차 증가에 대비해 수용 태세를 정비하고, 인천만의 특색을 담은 관광 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크루즈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광화문 마켓 357만명…서울 대표 겨울축제 각인
서울관광재단은 ‘2025 광화문 마켓’이 운영 20일간 357만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18% 증가한 수치로, 2022년 첫 개최 이후 최고 흥행이다. ‘겨울동화 속 산타마을’을 콘셉트로 한 이번 행사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100만명 이상이 몰렸고, 루돌프 회전목마 등 체험형 콘텐츠와 포토존이 SNS 확산을 이끌었다. 마켓은 45개 부스, 135개 소상공인 팀이 참여해 총 매출 10억원을 돌파했으며, 디즈니·바버·네스프레소 등과의 협업도 호응을 얻었다.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4월부터 운영
서귀포시가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을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이중섭거리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는 운영 시기를 4월로 3개월 앞당겨 총 80회 공연을 목표로 하며, 공연은 주3회(금~일)로 조정해 주말 집중도를 높인다. 지역 상권 단체와 협력한 연계 이벤트, 어린이날·광복절·추석 등 테마 공연과 도내 연예인 참여 특별무대도 마련한다. 지난해 행사는 59회 공연에 1만5,470명이 찾았고 만족도는 93%를 기록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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